지난 4달간 나는 지옥과 천당을 오간 생활을 반복했다.
여러가지 원인이 있었지만, 가장 큰 문제는 내 자신이 변화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.
미래를 위해 하나하나 준비하고, 현재에 충실한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데.. 타인의 의지에 의해 상황에 의해 항상 끌려다니는 인생만 살고 있었다.
이제 다시 일어나서 세상을 향해 맞서자.